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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비리 법정구속’ 유동규·김만배·남욱, 내일 구속 만료로 석방 예정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남욱(천화동인 4호 소유주)씨가 오는 30일 구속 기간 만료로 석방된다. 1심이 선고한 징역 8년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항소심 심리가 길어진 데 따른 것이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대장동 개발비리 법정구속’ 유동규·김만배·남욱, 내일 구속 만료로 석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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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남욱(천화동인 4호 소유주)씨가 오는 30일 구속 기간 만료로 석방된다. 1심이 선고한 징역 8년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항소심 심리가 길어진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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