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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 영혼 짓밟았던 일제강점기 기둥…재활용 근황

[땅집고] “일본이 남기고 간 신사 기둥을 테니스장 땅 다지는데 쓰다니, 세상에서 제일 통쾌한 재활용이네요!” 대구시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은 ‘달성공원’이다. 대구 도심 한복판 입지인 만큼 접근성이 좋고, 공원 안에 사적지와 함께 동물원이 조성돼있어 대구시민이라면 어린 시절 달성공원으로 학교 현장학습이나 가족 소풍을 떠난 경험이 한 번 쯤은 있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18일·1분 소요
대구 시민 영혼 짓밟았던 일제강점기 기둥…재활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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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일본이 남기고 간 신사 기둥을 테니스장 땅 다지는데 쓰다니, 세상에서 제일 통쾌한 재활용이네요!” 대구시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은 ‘달성공원’이다. 대구 도심 한복판 입지인 만큼 접근성이 좋고, 공원 안에 사적지와 함께 동물원이 조성돼있어 대구시민이라면 어린 시절 달성공원으로 학교 현장학습이나 가족 소풍을 떠난 경험이 한 번 쯤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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