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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대표 복지정책 ‘일하는 밥퍼’ ‘의료비 후불제’ 안착
민선 8기 충북도의 대표 노인·의료 복지 정책인 ‘일하는 밥퍼’와 ‘의료비 후불제’가 안착하고 있다.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일하는 밥퍼’의 누적 참여 인원이 60만 명(21일 기준)을 넘어섰다. 올 1월 30만 명, 3월 5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60만 명 고지를 달성하는 등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13일에는 하루 참여 인원이 4700명을 넘었다.‘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노인과 취약계층(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경로당(2시간 근무)이나 소규모 작업장(3시간 근무)에서 단순 작업을 수행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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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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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충북도의 대표 노인·의료 복지 정책인 ‘일하는 밥퍼’와 ‘의료비 후불제’가 안착하고 있다.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일하는 밥퍼’의 누적 참여 인원이 60만 명(21일 기준)을 넘어섰다. 올 1월 30만 명, 3월 5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60만 명 고지를 달성하는 등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13일에는 하루 참여 인원이 4700명을 넘었다.‘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노인과 취약계층(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경로당(2시간 근무)이나 소규모 작업장(3시간 근무)에서 단순 작업을 수행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 구조다. 활동비는 하루 1만~1만5000원이며,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제공된다. 작업 내용은 농산물 손질, 공산품 조립, 상품 포장 등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로 구성됐다. 근무 시간도 짧아 고령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업 이름은 서울의 무료급식 봉사단체 ‘밥퍼’에서 따왔다.충북도는 증가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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