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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맹점주 “점주 생존 위협한 화물연대 배송 상품 수령 거부하겠다”

민주노총 화물연대의 총파업으로 물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편의점 CU 점주 연합회가 “파업에 참여한 배송 기사를 통해 공급되는 상품에 대해서는 수령을 거부할 것”이라는 입장을 27일 밝혔다. 화물연대가 물류센터와 간편식 공장 등을 폐쇄하면서 물류 공급이 막히는 바람에 매출이 급락한 편의점주들이 강력 대응을 예고하고 나선 것이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CU가맹점주 “점주 생존 위협한 화물연대 배송 상품 수령 거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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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화물연대의 총파업으로 물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편의점 CU 점주 연합회가 “파업에 참여한 배송 기사를 통해 공급되는 상품에 대해서는 수령을 거부할 것”이라는 입장을 27일 밝혔다. 화물연대가 물류센터와 간편식 공장 등을 폐쇄하면서 물류 공급이 막히는 바람에 매출이 급락한 편의점주들이 강력 대응을 예고하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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