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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목 앞두고 물류 파업 봉합 기류… 점주 피해 보상은 과제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맞춰 대규모 생필품 할인전에 나선 CU가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위기에서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가 29일 화물연대와의 단체 합의서에 잠정 합의하면서, 주요 물류 거점의 봉쇄 해제를 앞두고 있는 덕이다. 다만 파업 기간 일부 CU 점포에선 간편식과 행사 상품을 비롯한 물류 차질이 빚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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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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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맞춰 대규모 생필품 할인전에 나선 CU가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위기에서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가 29일 화물연대와의 단체 합의서에 잠정 합의하면서, 주요 물류 거점의 봉쇄 해제를 앞두고 있는 덕이다.
다만 파업 기간 일부 CU 점포에선 간편식과 행사 상품을 비롯한 물류 차질이 빚어졌고, 본사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점주 불만도 누적됐다. BGF리테일 입장에서는 물류 정상화 이후 점주 신뢰 회복이 과제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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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목 앞두고 물류 파업 봉합 기류… 점주 피해 보상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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