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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에 출산휴가 미룬 29세 백악관 대변인…첫째땐 나흘만에 복귀
캐럴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 시간)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이 민주당의 ‘트럼프 악마화’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다. 레빗 대변인은 당초 사건 발생 전날인 24일 언론 브리핑을 끝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휴가를 연기했다.27일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레빗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근 몇 년 동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큼 많은 총격과 폭력에 직면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정치적 폭력은 논평가들, 민주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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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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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럴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 시간)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이 민주당의 ‘트럼프 악마화’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다. 레빗 대변인은 당초 사건 발생 전날인 24일 언론 브리핑을 끝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휴가를 연기했다.27일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레빗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근 몇 년 동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큼 많은 총격과 폭력에 직면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정치적 폭력은 논평가들, 민주당의 선출직 인사들, 심지어 일부 언론인들에 의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지지자에 대한 체계적인 악마화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정치적 이득을 챙기기 위해 대통령을 끊임없이 ‘파시스트’라거나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심지어 히틀러에 비유하는 자들이야말로 이러한 폭력에 기름을 붓는 장본인들”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대통령과 그를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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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에 출산휴가 미룬 29세 백악관 대변인…첫째땐 나흘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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