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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가 만든 복분자주 ‘분자’…대한민국주류대상 과실주 부문 대상
가수 최자가 유명 셰프·주류 전문가들과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복분자주 ‘분자’(BOONZA)가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과실주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29일 도술가농업회사법인에 따르면 분자는 설탕과 주정, 인공 감미료를 쓰지 않고 고창산 복분자와 국내산 사과만으로 발효한 과실주다. 물을 더하지 않고 원물 비율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한 병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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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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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자가 유명 셰프·주류 전문가들과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복분자주 ‘분자’(BOONZA)가 ‘2026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과실주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29일 도술가농업회사법인에 따르면 분자는 설탕과 주정, 인공 감미료를 쓰지 않고 고창산 복분자와 국내산 사과만으로 발효한 과실주다. 물을 더하지 않고 원물 비율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한 병에 복분자 약 350개와 사과 7개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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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가 만든 복분자주 ‘분자’…대한민국주류대상 과실주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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