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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항전지’서 5·18 기념식 열려
광주지방보훈청은 오는 5월 18일 광주광역시 동구의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념식은 5·18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1997년 이후 주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려왔는데, 이번엔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이곳에서 행사가 열리는 건 2020년 40주년 기념식 이후 6년 만이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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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은 오는 5월 18일 광주광역시 동구의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기념식은 5·18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1997년 이후 주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려왔는데, 이번엔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이곳에서 행사가 열리는 건 2020년 40주년 기념식 이후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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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항전지’서 5·18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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