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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李대통령 소풍 기피 발언, 현실 몰라…교사 소송 국가 책임제 추진해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소풍 발언을 놓고 연이틀 비판했다. 천 원내대표는 2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의원 오찬에서 “이 대통령이 소풍이나 수련회, 수학여행을 말씀하시면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말을 했는데 제가 여러 선생님들 말을 들어보니 구더기 무서운 게 아니라 장 담그다가 장독이 깨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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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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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소풍 발언을 놓고 연이틀 비판했다. 천 원내대표는 2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의원 오찬에서 “이 대통령이 소풍이나 수련회, 수학여행을 말씀하시면서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말을 했는데 제가 여러 선생님들 말을 들어보니 구더기 무서운 게 아니라 장 담그다가 장독이 깨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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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李대통령 소풍 기피 발언, 현실 몰라…교사 소송 국가 책임제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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