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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난 속 100% 취업… 개교 100년 서울여상의 비결
홍연우(19)씨는 서울여자상업고 3학년이던 작년 9월 한국은행 특성화고 전형에 합격했다. 세전 연봉은 4100만원.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옷 등 100만원 상당 ‘취업 턱’을 냈다. 홍씨는 “사교육은 한 번도 받지 않았고, 바로 취업해 부모님께 선물도 드리니 너무 뿌듯했다”고 했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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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우(19)씨는 서울여자상업고 3학년이던 작년 9월 한국은행 특성화고 전형에 합격했다. 세전 연봉은 4100만원. 첫 월급으로 부모님께 옷 등 100만원 상당 ‘취업 턱’을 냈다. 홍씨는 “사교육은 한 번도 받지 않았고, 바로 취업해 부모님께 선물도 드리니 너무 뿌듯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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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난 속 100% 취업… 개교 100년 서울여상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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