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처음처럼’ 20도짜리 나온다… 애주가 틈새 시장 공략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이 알코올 도수 20도짜리 신제품 ‘처음처럼 클래식<사진>’을 다음 달 초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저(低)도수·무알코올이 주류 업계의 대세로 자리 잡으며 시중 소주의 알코올 도수가 15도대까지 내려온 상황에서 고(高)도수 소주를 내놓은 것이다. 업계에서는 주류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가운데 음주 빈도가 높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틈새 전략으로 분석한다.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경제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이 알코올 도수 20도짜리 신제품 ‘처음처럼 클래식<사진>’을 다음 달 초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저(低)도수·무알코올이 주류 업계의 대세로 자리 잡으며 시중 소주의 알코올 도수가 15도대까지 내려온 상황에서 고(高)도수 소주를 내놓은 것이다. 업계에서는 주류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가운데 음주 빈도가 높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틈새 전략으로 분석한다.

원문 기사
‘처음처럼’ 20도짜리 나온다… 애주가 틈새 시장 공략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