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차세대 NBA 스타 플래그, 듀크대 옛 동료 크니플 꺾고 신인왕 등극
미국프로농구(NBA)의 차세대 스타 쿠퍼 플래그(댈러스)가 신인왕에 등극했다. 28일 NBA 사무국에 따르면 플래그는 2025~2026시즌 신인 선수 결선 투표에서 같은 듀크대 출신 콘 크니플(샬럿)을 26점 차로 제치고 신인왕에 올랐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 유니폼을 입은 플래그는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21점, 6.7리바운드, 4.5도움, 가로채기 1.2개를 기록했다. 모두 팀 내 1위 기록이다. NBA에서 신인 선수가 팀 내 득점, 리바운드, 도움, 가로채기 1위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오른 건 1984~19
동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미국프로농구(NBA)의 차세대 스타 쿠퍼 플래그(댈러스)가 신인왕에 등극했다. 28일 NBA 사무국에 따르면 플래그는 2025~2026시즌 신인 선수 결선 투표에서 같은 듀크대 출신 콘 크니플(샬럿)을 26점 차로 제치고 신인왕에 올랐다.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 유니폼을 입은 플래그는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21점, 6.7리바운드, 4.5도움, 가로채기 1.2개를 기록했다. 모두 팀 내 1위 기록이다. NBA에서 신인 선수가 팀 내 득점, 리바운드, 도움, 가로채기 1위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오른 건 1984~1985시즌 최고의 루키로 선정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퇴) 이후 41년 만이다. NBA가 미국농구협회(ABA)와 합병된 1976년 이후 신인 선수가 데뷔 첫 시즌에 경기당 평균 20점-6리바운드-4도움 이상을 기록한 건 래리 버드(은퇴), 조던,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 이후 플래그가 처음이다. 플래그는 이번 시즌 듀크대 시절 동료였던 콘 크니플과
원문 기사
차세대 NBA 스타 플래그, 듀크대 옛 동료 크니플 꺾고 신인왕 등극
게시자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