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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서 리튬 건전지 삼킨 두 살 여아 헬기로 병원 이송
두 살 여아가 리튬 건전지를 삼켜 병원으로 옮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홍천군 북방면 한 주유소 인근 차량에서 여아가 리튬 건전지를 삼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은 헬기를 동원해 그 여아를 인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조취를 취했다.현재까지 아이의 건강상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리튬 건전지는 알카라인 건전지보다 전압이 높아, 삼킬 경우 장기 손상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홍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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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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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여아가 리튬 건전지를 삼켜 병원으로 옮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홍천군 북방면 한 주유소 인근 차량에서 여아가 리튬 건전지를 삼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은 헬기를 동원해 그 여아를 인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조취를 취했다.현재까지 아이의 건강상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리튬 건전지는 알카라인 건전지보다 전압이 높아, 삼킬 경우 장기 손상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홍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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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서 리튬 건전지 삼킨 두 살 여아 헬기로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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