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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고향 사랑’ 정신 잇자 …롯데 “울산 환경·교육 연계한 사회공헌 강화”

롯데지주와 울산 지역 계열사들이 울산과학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29일 롯데 측에 따르면 계열사 임직원 50여 명은 이날 울산과학관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작업을 했다. 2024년 태화강국가정원, 2025년 강동몽돌해변에 이어 3년째다.행사에는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이네오스화학, 롯데백화점 울산점, 롯데호텔, 롯데마트 등 울산에 사업장을 둔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계열사 구분 없이 공동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라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이번 활동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건립한 울

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창업주 ‘고향 사랑’ 정신 잇자 …롯데 “울산 환경·교육 연계한 사회공헌 강화”

Image: 동아일보

롯데지주와 울산 지역 계열사들이 울산과학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29일 롯데 측에 따르면 계열사 임직원 50여 명은 이날 울산과학관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작업을 했다. 2024년 태화강국가정원, 2025년 강동몽돌해변에 이어 3년째다.행사에는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이네오스화학, 롯데백화점 울산점, 롯데호텔, 롯데마트 등 울산에 사업장을 둔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계열사 구분 없이 공동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라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이번 활동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건립한 울산과학관 개관 15주년에 맞춰 진행됐다. 울산과학관은 2011년 개관 이후 지역 청소년 대상 과학교육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롯데 계열사의 울산 지역 사회공헌 활동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롯데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189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방과 후 돌봄 공간 지원, 도시농업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지원 등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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