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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당권 출마설’ 재점화되는 金총리…거취 관심 속 “국정 전념” 일축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차기 당권’ 출마설이 재차 불거지고 있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직후인 8월 전대를 열고 당 대표를 뽑을 예정이다.정청래 현 당대표의 연임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김 총리의 도전이 늦어질 경우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총리실은 김 총리가 국정수행에 전념하고 있을 뿐이라고 선을 긋고 있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권 내에선 김 총리를 차기 당권에 도전할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김 총리는 지난 1월 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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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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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다가오면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차기 당권’ 출마설이 재차 불거지고 있다. 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직후인 8월 전대를 열고 당 대표를 뽑을 예정이다.정청래 현 당대표의 연임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김 총리의 도전이 늦어질 경우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총리실은 김 총리가 국정수행에 전념하고 있을 뿐이라고 선을 긋고 있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권 내에선 김 총리를 차기 당권에 도전할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김 총리는 지난 1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오는 8월 민주당 대표 선거 도전에 관해 “로망이 있다”고 밝히며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다.이후 김 총리의 행보를 두고 차기 당권 도전을 염두에 둔 게 아니냐는 해석들이 나왔다. 김 총리의 호남 방문 일정이 잦았고, 전북 익산에 정계 은퇴 후 거주하고 싶다고 언급한 것 등은 이같은 관측에 무게를 더했다. 호남은 민주당 권리당원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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