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부산을 실버산업의 메카로’

부산이 실버산업의 교두보로 떠오르고 있다.부산시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해양문화도시 기반 에이지테크(Age-Tech) 실증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의 다양한 해양·관광 기반 시설을 결합해 노인들이 일상에서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체감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초고령사회(인구 20% 이상이 65세 이상)에 대응하기 위한 AI 기반 실버경제 산업을 육성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산업 실증 거점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2030년까지 총 270억 원이 투입된다

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부산을 실버산업의 메카로’

Image: 동아일보

부산이 실버산업의 교두보로 떠오르고 있다.부산시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해양문화도시 기반 에이지테크(Age-Tech) 실증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의 다양한 해양·관광 기반 시설을 결합해 노인들이 일상에서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체감할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초고령사회(인구 20% 이상이 65세 이상)에 대응하기 위한 AI 기반 실버경제 산업을 육성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산업 실증 거점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2030년까지 총 270억 원이 투입된다. 전국 광역시 최초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부산은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5.3%다.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 수요처가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에이지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지테크는 고령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AI, 빅데이터, 바이오테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말한

원문 기사

‘부산을 실버산업의 메카로’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