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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단일화의 ‘1차 시한’으로 여겨지는 후보 등록 마감일(15일)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의 단일화를 둘러싼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다자 구도가 예상되는 이들 지역에선 후보들 간 지지율 격차가 크지 않아 단일화 여부가 승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부산 북갑은 보수 후보 단일화 여부가 관심이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출마한 가운데 보수 진영에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무소속으로 나서 국민의힘 후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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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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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단일화의 ‘1차 시한’으로 여겨지는 후보 등록 마감일(15일)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의 단일화를 둘러싼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다자 구도가 예상되는 이들 지역에선 후보들 간 지지율 격차가 크지 않아 단일화 여부가 승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부산 북갑은 보수 후보 단일화 여부가 관심이다.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출마한 가운데 보수 진영에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무소속으로 나서 국민의힘 후보까지 3자 구도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달 27, 28일 지역주민 500명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하 전 수석이 30%, 국민의힘 경선에 나선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25%, 한 전 대표가 24%로 오차범위(±4.4%) 내 접전 양상으로 나타났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한 전 대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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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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