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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감시단 지원자에 출마 홍보’ 김세의, 항소심 무죄... 1심 벌금형 뒤집혀

2022년 20대 대선을 앞두고 ‘부정선거 감시단’을 모집해 얻은 개인 정보를 자신의 선거 활동에 활용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의 항소심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1심은 유죄로 보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으나 이를 뒤집은 것이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부정선거 감시단 지원자에 출마 홍보’ 김세의, 항소심 무죄... 1심 벌금형 뒤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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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0대 대선을 앞두고 ‘부정선거 감시단’을 모집해 얻은 개인 정보를 자신의 선거 활동에 활용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의 항소심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1심은 유죄로 보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으나 이를 뒤집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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