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

본드에서 필로폰까지… 30년 마약 중독자의 고백

본드와 가스에 취해 열일곱 살에 고등학교를 그만뒀다. 20대엔 대마초, 30대 때는 필로폰에 빠져 살았다. 가족과 연은 끊겼고, 징역살이도 했다. 그랬던 그가 이제는 마약 중독자들의 든든한 ‘큰형님’이 됐다. 중독자들을 위해 강의하고, 상담도 한다. 고교 졸업도 못 했지만, 지금은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단약 7년 차, 한창길(55)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중독재활센터 회복 상담사의 인생은 희망과 절망을 담고 있는 한 편의 드라마다.본드·가스 이어 도박, 대마초⋯ 중독의 늪

조선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본드에서 필로폰까지… 30년 마약 중독자의 고백

Image: 조선일보

본드와 가스에 취해 열일곱 살에 고등학교를 그만뒀다. 20대엔 대마초, 30대 때는 필로폰에 빠져 살았다. 가족과 연은 끊겼고, 징역살이도 했다. 그랬던 그가 이제는 마약 중독자들의 든든한 ‘큰형님’이 됐다. 중독자들을 위해 강의하고, 상담도 한다. 고교 졸업도 못 했지만, 지금은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단약 7년 차, 한창길(55)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중독재활센터 회복 상담사의 인생은 희망과 절망을 담고 있는 한 편의 드라마다.

본드·가스 이어 도박, 대마초 중독의 늪

원문 기사

본드에서 필로폰까지… 30년 마약 중독자의 고백

게시자 조선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