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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LG 웰스, ‘타율 1위’ KT 타선 상대로 6이닝 8K 무실점 쾌투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아시아 쿼터 호주 투수 라클란 웰스가 또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복덩이’ 면모를 이어갔다. 웰스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개의 안타와 2개의 사사구만 내주고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94개의 공을 던진 웰스는 삼진 8개를 솎아냈다. 팀이 2-0으로 앞선 7회초 교체된 웰스는 승리 요건을 갖췄다. LG가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하면 시즌 세 번째 승리를 따낸다. 지난 22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8이닝 1피안타 1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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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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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아시아 쿼터 호주 투수 라클란 웰스가 또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복덩이’ 면모를 이어갔다. 웰스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개의 안타와 2개의 사사구만 내주고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94개의 공을 던진 웰스는 삼진 8개를 솎아냈다. 팀이 2-0으로 앞선 7회초 교체된 웰스는 승리 요건을 갖췄다. LG가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하면 시즌 세 번째 승리를 따낸다. 지난 22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8이닝 1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생애 첫 완봉승까지 넘봤던 웰스는 이날도 실점하지 않으면서 18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벌였다. 웰스는 15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3회 손성빈에 홈런을 맞은 이후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올 시즌 팀 타율 1위를 달리는 KT 타선도 무실점으로 봉쇄한 웰스는 시즌 평균자책점을 1.44에서 1.16까지 끌어내렸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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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LG 웰스, ‘타율 1위’ KT 타선 상대로 6이닝 8K 무실점 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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