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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톡] ‘마운자로’ 판 녹십자, 505억 실탄으로 ‘알리글로’ 올인
GC녹십자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유통으로 실적이 급등 중인 알짜 자회사 녹십자웰빙을 지주사인 녹십자홀딩스로 넘기기로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녹십자웰빙은 영양 주사제 시장의 강자로, 작년 8월 국내 상륙한 일라이 릴리의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유통을 맡으며 ‘품귀 현상’의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 증가분만 100억 원대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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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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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가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유통으로 실적이 급등 중인 알짜 자회사 녹십자웰빙을 지주사인 녹십자홀딩스로 넘기기로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녹십자웰빙은 영양 주사제 시장의 강자로, 작년 8월 국내 상륙한 일라이 릴리의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유통을 맡으며 ‘품귀 현상’의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1분기 매출 증가분만 100억 원대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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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톡] ‘마운자로’ 판 녹십자, 505억 실탄으로 ‘알리글로’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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