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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즘 창업자 박형진 대표, 하버드경영대학원 강단에 섰다
하버드경영대학원(HBS)이 한국 스타트업 브리즘을 경영 사례로 채택하고, 창업자인 박형진 공동대표를 강단에 초청했다. 박 대표는 최근 하버드경영대학원의 최고경영자 과정(OPM; Owner·President Management) 수업에서 ‘전 세계 CEO들과 제품-시장 적합성(PMF; Product-Market Fit) 이후 성장 전략’을 주제로 수강생 CEO들의 질문에 답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한국 소비재 스타트업 사례를 중심으로 창업자가 직접 강단에 선 것은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수업의 핵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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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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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경영대학원(HBS)이 한국 스타트업 브리즘을 경영 사례로 채택하고, 창업자인 박형진 공동대표를 강단에 초청했다. 박 대표는 최근 하버드경영대학원의 최고경영자 과정(OPM; Owner·President Management) 수업에서 ‘전 세계 CEO들과 제품-시장 적합성(PMF; Product-Market Fit) 이후 성장 전략’을 주제로 수강생 CEO들의 질문에 답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한국 소비재 스타트업 사례를 중심으로 창업자가 직접 강단에 선 것은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수업의 핵심 주제는 PMF를 넘어선 다음 단계였다. 시장 검증을 마친 스타트업이 내수 확장에 집중할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지에 대한 전략적 선택이다. 이는 많은 스타트업이 직면하는 ‘PMF 이후 성장 전략’이라는 보편적인 질문과도 맞닿아 있다. 박 대표는 “브리즘은 얼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 설계, 3D 프린팅 생산, 앱 기반 고객 경험을 결합해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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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즘 창업자 박형진 대표, 하버드경영대학원 강단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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