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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략하는 韓 은행… “이자 수익 의존도 너무 높아” 지적도
최근 주요 시중은행 행장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동행을 계기로 베트남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에 세운 현지 법인, 지점 등을 통한 영업 활동에 더해 최근에는 각종 인프라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 다만 은행 수익 대부분이 이자 수익이라는 점은 한계로 꼽힌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이환주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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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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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요 시중은행 행장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동행을 계기로 베트남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에 세운 현지 법인, 지점 등을 통한 영업 활동에 더해 최근에는 각종 인프라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 다만 은행 수익 대부분이 이자 수익이라는 점은 한계로 꼽힌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등이 동행했다. 행장들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은행, 공기업, 통신사 등과 여러 업무 협약을 맺었다. 23일에는 기업은행이 9년 만에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을 위한 본인가를 취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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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략하는 韓 은행… “이자 수익 의존도 너무 높아”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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