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 조선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는 2026년 1분기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작을 27일 발표했다. 277회 뉴스부문 최우수상에 박성원 기자의 ‘불난 집 뒤로한 채 한숨만’을, 피쳐 부문 최우수상에 장경식 기자의 ‘얼음 위 강태공들‘을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에 장경식 기자의 ‘전투기 앞에 선 ‘빨간 마후라’의 두 노장’을 선정했다.
원문 기사
本紙 박성원·장경식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게시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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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는 2026년 1분기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작을 27일 발표했다. 277회 뉴스부문 최우수상에 박성원 기자의 ‘불난 집 뒤로한 채 한숨만’을, 피쳐 부문 최우수상에 장경식 기자의 ‘얼음 위 강태공들‘을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에 장경식 기자의 ‘전투기 앞에 선 ‘빨간 마후라’의 두 노장’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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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紙 박성원·장경식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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