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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日 다카이치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에 “노골적인 역사 왜곡”

북한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과 주요 정치인들의 집단 참배에 대해 “노골적인 역사 왜곡이자 국제적인 정의와 평화에 대한 도적”이라고 비판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야스쿠니 신사는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게 참을 수 없는 불행과 영원히 아물 수 없는 고통을 준 침략자·전범자들의 명복을 비는 곳”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北, 日 다카이치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에 “노골적인 역사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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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과 주요 정치인들의 집단 참배에 대해 “노골적인 역사 왜곡이자 국제적인 정의와 평화에 대한 도적”이라고 비판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야스쿠니 신사는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게 참을 수 없는 불행과 영원히 아물 수 없는 고통을 준 침략자·전범자들의 명복을 비는 곳”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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