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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중동전쟁 뚫었다”…수출 5강 도약도 ‘청신호’

인공지능(AI) 특수에 힙입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호황이 지속된 것에 힘입어 우리나라 수출이 2개월 연속 월 수출액 800억 달러 돌파라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정부가 내세운 7400억 달러 달성 및 수출 5강 도약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진단이다. 반도체의 경우 역대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던 지난달 328억 달러에는 소폭 못미친 319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지만 2개월 연속 수출 300억 달러 이상 및 13개월 연속 월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이다. 2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4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

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반도체가 중동전쟁 뚫었다”…수출 5강 도약도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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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특수에 힙입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호황이 지속된 것에 힘입어 우리나라 수출이 2개월 연속 월 수출액 800억 달러 돌파라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정부가 내세운 7400억 달러 달성 및 수출 5강 도약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진단이다. 반도체의 경우 역대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던 지난달 328억 달러에는 소폭 못미친 319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지만 2개월 연속 수출 300억 달러 이상 및 13개월 연속 월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이다. 2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4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48.0% 증가한 858억9000만 달러(126조8595억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11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고 4월 수출은 역대 4월 중 1위를 달성했다.고무적인 부분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수입물가 상승과 물류차질, 원자재 수급 비상 등 악재 속에서도 1월 658억 달러, 2월 673억 달러, 3월 861억 달러, 4월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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