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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열에게 100억대 마약 댔다... 공급책 ‘청담사장’ 붙잡아 송환
강남 일대에 수십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규모의 필로폰을 유통한 것으로 지목된 ‘마약왕’ 박왕열의 상선이 5년간 행적을 감춘 끝에 태국에서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다. 출국 기록조차 남기지 않은 채 해외에 은신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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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일대에 수십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규모의 필로폰을 유통한 것으로 지목된 ‘마약왕’ 박왕열의 상선이 5년간 행적을 감춘 끝에 태국에서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다. 출국 기록조차 남기지 않은 채 해외에 은신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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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열에게 100억대 마약 댔다... 공급책 ‘청담사장’ 붙잡아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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