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배우 한다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46·한은정)이 결혼 6년 차에 임신했다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올가을이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오랜 세월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 관리도 최대한 노력한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한다감은 28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오랜 시간 동안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이런 감회와 감정으로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한
동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배우 한다감(46·한은정)이 결혼 6년 차에 임신했다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올가을이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오랜 세월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 관리도 최대한 노력한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한다감은 28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오랜 시간 동안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이런 감회와 감정으로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한다감은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라며 “너무 너무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다”며 “이 늦은 시기에 저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고 했다.한다감은 “작년에 연극을 마치면서
원문 기사
배우 한다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게시자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