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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금 갚겠다며 유증한 셀루메드… ‘상폐 연루’ 경영진 법인에 140억원 대여
이 기사는 2026년 4월 24일 09시 52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상장폐지 위기에 있는 코스닥 상장사 셀루메드가 자기 자본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을 외부 법인에 대여해 주기로 결정했다. 자본잠식률이 50%를 넘어서고,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이 대두하는 등 재무 구조가 악화한 가운데, 배상금을 내기 위해 조달한 자금까지 회사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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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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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6년 4월 24일 09시 52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상장폐지 위기에 있는 코스닥 상장사 셀루메드가 자기 자본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을 외부 법인에 대여해 주기로 결정했다. 자본잠식률이 50%를 넘어서고,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이 대두하는 등 재무 구조가 악화한 가운데, 배상금을 내기 위해 조달한 자금까지 회사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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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금 갚겠다며 유증한 셀루메드… ‘상폐 연루’ 경영진 법인에 140억원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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