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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모양 벌통 둘러보는 英 찰스 3세 부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찰스 3세 영국 국왕(왼쪽에서 두 번째), 커밀라 왕비와 함께 27일 백악관 주방 정원 인근의 ‘사우스론’에서 백악관 모양으로 설치된 벌통을 둘러보고 있다. 평소 생태계 보전에 관심을 보여온 찰스 3세를 고려한 일정으로 보인다. 찰스 3세 국왕 부부는 이날 3박 4일 일정으로 국빈 방미 일정을 시작했다. 영국 국왕의 방미는 2007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이후 19년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의 이란 전쟁 파병 거부 등을 강하게 비판해온 가운데 이번 방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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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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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찰스 3세 영국 국왕(왼쪽에서 두 번째), 커밀라 왕비와 함께 27일 백악관 주방 정원 인근의 ‘사우스론’에서 백악관 모양으로 설치된 벌통을 둘러보고 있다. 평소 생태계 보전에 관심을 보여온 찰스 3세를 고려한 일정으로 보인다. 찰스 3세 국왕 부부는 이날 3박 4일 일정으로 국빈 방미 일정을 시작했다. 영국 국왕의 방미는 2007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이후 19년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의 이란 전쟁 파병 거부 등을 강하게 비판해온 가운데 이번 방미를 계기로 양국 간 긴장이 완화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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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모양 벌통 둘러보는 英 찰스 3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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