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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배달 떡볶이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업체가 ‘부분 환불’에 그쳤다는 사연이 논란이 되자 결국 프랜차이즈 본사가 사과문을 발표했다.분식 프랜차이즈 ‘삼척분식’은 27일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저희 매장 이용 과정에서 위생 문제로 고객님께 큰 불쾌감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내용 확인 직후 해당 매장은 즉시 영업을 중단했고 현재 전문 방역 실시와 함께 매장 전반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원인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고객께 직접 사과드리고 환불 및 추가 보상 관련 안내를 위해 연락을 드리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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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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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떡볶이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업체가 ‘부분 환불’에 그쳤다는 사연이 논란이 되자 결국 프랜차이즈 본사가 사과문을 발표했다.분식 프랜차이즈 ‘삼척분식’은 27일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저희 매장 이용 과정에서 위생 문제로 고객님께 큰 불쾌감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내용 확인 직후 해당 매장은 즉시 영업을 중단했고 현재 전문 방역 실시와 함께 매장 전반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원인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고객께 직접 사과드리고 환불 및 추가 보상 관련 안내를 위해 연락을 드리고 있다”며 “고객께서 겪으신 불편에 대해 끝까지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며 전체 매장의 재정비와 교육 시스템 강화를 약속했다.앞서 24일 SNS에는 “삼척분식에서 주문한 음식들에서 바퀴벌레가 나왔지만 떡볶이값만 부분 환불받았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작성자는 “가게 측에서 떡볶이만 부분 환불 처리했다. 저는 정말 억울하다. 내 하루 돌려내”라고 적고 관련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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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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