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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미쉐린 식당 ‘와인 교체’ 피해자 “사과 받았다... 보상 바란 적 없어”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피해를 주장한 고객이 모수 측으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5일·1분 소요
안성재 미쉐린 식당 ‘와인 교체’ 피해자 “사과 받았다... 보상 바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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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피해를 주장한 고객이 모수 측으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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