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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프라”… LG전자, 가전 선방 속 로봇·데이터센터로 성장 모색
LG전자가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부진 속에서도 AI와 로봇, 데이터센터 냉각 등 신사업을 앞세워 성장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TV 사업 부진으로 MS사업본부가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장(VS) 사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체질 변화도 가시화되고 있다. LG전자는 29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3조7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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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 부진 속에서도 AI와 로봇, 데이터센터 냉각 등 신사업을 앞세워 성장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TV 사업 부진으로 MS사업본부가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장(VS) 사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체질 변화도 가시화되고 있다. LG전자는 29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3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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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프라”… LG전자, 가전 선방 속 로봇·데이터센터로 성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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