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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게임 ‘뚝딱’ 만들지만… 경쟁력 핵심무기는 창작 스토리”

“인공지능(AI)이 발전할수록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스토리’입니다.”나규봉 엔씨(NC) AI VARCO사업팀장은 동아일보와 채널A가 28일 ‘AI가 바꾸는 게임산업 패러다임’을 주제로 개최한 제46회 동아 모닝포럼 행사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지만 인간만의 창의성이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게임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이날 포럼에서 국내 대표 게임사인 넥슨과 NC의 AI 책임자들은 연사로 나서 AI 기술이 게임 생태계에 몰고 온 변화와 업계의 생존 전략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AI가 게임 ‘뚝딱’ 만들지만… 경쟁력 핵심무기는 창작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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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발전할수록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스토리’입니다.”나규봉 엔씨(NC) AI VARCO사업팀장은 동아일보와 채널A가 28일 ‘AI가 바꾸는 게임산업 패러다임’을 주제로 개최한 제46회 동아 모닝포럼 행사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지만 인간만의 창의성이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게임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이날 포럼에서 국내 대표 게임사인 넥슨과 NC의 AI 책임자들은 연사로 나서 AI 기술이 게임 생태계에 몰고 온 변화와 업계의 생존 전략을 두루 짚었다.● 손가락 6개 캐릭터·다리 3개 말… ‘AI 슬롭’ 경계론 AI는 이미 게임산업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글로벌 게임 엔진사 유니티의 ‘2025 게임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게임 제작사(스튜디오)의 96%가 AI 도구를 개발 과정에 받아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용자들의 거부감은 작지 않다. 손가락이 6개인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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