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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통상 7년이상 한우물 공무원 양성, 민간 인재 연봉 상한 폐지”
청와대가 인공지능(AI), 국제통상, 노동 감독 등 전문성과 경험이 필요한 분야에서 7년 이상 장기 재직하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하고 연공서열 대신 능력에 따라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5급 승진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민간 우수 인재를 공직 사회로 영입하기 위해 직위에 따라 연봉 상한을 없애기로 했다. 공무원 신규 증원 시에도 일반 공무원과 전문가 공무원 ‘투 트랙 인사 체계’를 확립하는 등 ‘계급제 시스템’ 틀 안에서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 대통령보다 연봉 높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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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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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인공지능(AI), 국제통상, 노동 감독 등 전문성과 경험이 필요한 분야에서 7년 이상 장기 재직하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하고 연공서열 대신 능력에 따라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5급 승진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민간 우수 인재를 공직 사회로 영입하기 위해 직위에 따라 연봉 상한을 없애기로 했다. 공무원 신규 증원 시에도 일반 공무원과 전문가 공무원 ‘투 트랙 인사 체계’를 확립하는 등 ‘계급제 시스템’ 틀 안에서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 대통령보다 연봉 높은 공무원 나온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9일 청와대에서 공직사회 활력 제고 태스크포스(TF) 운영 성과와 추진 계획 브리핑을 갖고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해 공직사회의 굳어진 관행을 걷어내는 혁신 과제들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먼저 순환 보직 없는 전문가 공무원을 양성하기로 했다. 올해 기존 일반직 공무원 700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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