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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5구역 수주전 판세는… “현대건설 우세 속 DL이앤씨 반전 도모”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 시공사 선정을 놓고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수주 경쟁을 펼치고 있다. 압구정 재건축은 주요 구역 상당수가 이미 시공사를 정했거나 단일 후보로 굳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5구역은 복수 대형 건설사가 정면 승부를 벌이는 사실상 마지막 격전지라는 점에서 ‘최대 승부처’로 평가된다.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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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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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 시공사 선정을 놓고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한 수주 경쟁을 펼치고 있다. 압구정 재건축은 주요 구역 상당수가 이미 시공사를 정했거나 단일 후보로 굳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5구역은 복수 대형 건설사가 정면 승부를 벌이는 사실상 마지막 격전지라는 점에서 ‘최대 승부처’로 평가된다. 시공사 선정은 5월 말쯤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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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5구역 수주전 판세는… “현대건설 우세 속 DL이앤씨 반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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