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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출근하면 말 걸지 마세요”… 55세 인턴에게 아들이 한 충고
광고기획사 부사장, 관광업체 대표를 지낸 홍재현(55)씨는 2024년 다시 첫 출근을 했다. 인턴 홍재현. 명함에서 직함이 사라진 뒤 맞이한 ‘인생 2막’ 첫 장면이었다.
조
조선일보
2026년 1월 15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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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획사 부사장, 관광업체 대표를 지낸 홍재현(55)씨는 2024년 다시 첫 출근을 했다. 인턴 홍재현. 명함에서 직함이 사라진 뒤 맞이한 ‘인생 2막’ 첫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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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출근하면 말 걸지 마세요”… 55세 인턴에게 아들이 한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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