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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대 TPU 내놓으며 96만 대 GPU 주문한 구글··· 배경엔 ‘인프라 이원화’ 전략

구글이 지난 4월 22일에서 24일(현지시각) 개최한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은 구글의 미래 인프라스트럭처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해당 행사에서 구글은 기업 환경을 위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에이전틱 데이터 클라우드, 에이전틱 디펜스 등 산업 환경에 초점을 맞춘 AI 설루션을 주로 선보였다. 최근 생성형 AI 기조가 결론까지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업계의 시선은 새로운 제미나이 AI 에이전트보다도 구글의 8세대 TPU, 그리고 96만 개의 엔비디아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8세대 TPU 내놓으며 96만 대 GPU 주문한 구글··· 배경엔 ‘인프라 이원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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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지난 4월 22일에서 24일(현지시각) 개최한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은 구글의 미래 인프라스트럭처 전략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해당 행사에서 구글은 기업 환경을 위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에이전틱 데이터 클라우드, 에이전틱 디펜스 등 산업 환경에 초점을 맞춘 AI 설루션을 주로 선보였다. 최근 생성형 AI 기조가 결론까지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업계의 시선은 새로운 제미나이 AI 에이전트보다도 구글의 8세대 TPU, 그리고 96만 개의 엔비디아 루빈 GPU를 주문한 점에 쏠렸다.학습과 추론으로 이원화된 구글 8세대 TPU, 어떻게 바뀌었나?구글은 2016년 5월부터 인프라 비용 절감과 인프라스트럭쳐 영향력 확보를 위해 시스톨릭 어레이 기반의 자체 반도체 ‘TPU’를 개발해 왔다. 이번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에서는 8세대 버전이 출시되었으며 특히 AI 모델 구축 용도인 TPU8t, AI 모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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