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7개국 135명 가세한 ‘동아 소프트테니스’… 亞게임 뺨친다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아시안게임 규모’로 열린다. 소프트테니스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니라 아시안게임이 가장 규모가 큰 대회다. 1일 시작된 올해 동아일보기는 2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회식이 열리며 9일 막을 내린다. 1923년 창설돼 국내 단일 종목 대회 가운데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이 ‘전국대회’에는 대만, 말레이시아, 몽골, 일본,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 7개국에서 온 135명도 출전한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이 9월 19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동
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아시안게임 규모’로 열린다. 소프트테니스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니라 아시안게임이 가장 규모가 큰 대회다. 1일 시작된 올해 동아일보기는 2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회식이 열리며 9일 막을 내린다. 1923년 창설돼 국내 단일 종목 대회 가운데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이 ‘전국대회’에는 대만, 말레이시아, 몽골, 일본,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 7개국에서 온 135명도 출전한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이 9월 19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다.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은 “지난해 대회 때는 외국 선수가 100명 정도 출전했는데 올해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숫자가 더 늘었다”며 “해마다 해외 선수 참가가 늘어나면서 동아일보기의 국제적 위상도 매년 올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ISTF)은 올해부터 동아일보기 성적에 따라 세계랭킹 포인트도 부여하기로 했다. ISTF 수장도 맡
원문 기사
7개국 135명 가세한 ‘동아 소프트테니스’… 亞게임 뺨친다
게시자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