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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 바라보는 코스피, ‘삼성전자 쓸어 담은’ 외인 vs ‘곱버스 탄’ 개미
지난달 국내 증시는 중동 리스크 완화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코스피가 6700선을 돌파하는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50% 안팎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단기 고점 우려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상품에 몰리면서 코스피 상승률을 크게 밑도는 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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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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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증시는 중동 리스크 완화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코스피가 6700선을 돌파하는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50% 안팎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단기 고점 우려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상품에 몰리면서 코스피 상승률을 크게 밑도는 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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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 바라보는 코스피, ‘삼성전자 쓸어 담은’ 외인 vs ‘곱버스 탄’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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