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6명 태우고 시속 200㎞로 순항”… 베이징 모터쇼 시선 끈 플라잉카

‘2026 베이징 국제모터쇼’(오토차이나) 개막 이튿날인 25일,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 부스에는 6륜 대형 전기 SUV와 사람이 탈 수 있는 대형 드론 형태 비행체가 나란히 전시됐다. ‘육상 항공모함’형 플라잉카(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다. SUV에 싣고 달리다가, 필요할 때 꺼내 이륙시키는 방식이다. 트렁크에서 꺼내 접이식 로터를 펼치기까지 최단 30초. 샤오펑 관계자는 “중국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 7000대 넘는 주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6명 태우고 시속 200㎞로 순항”… 베이징 모터쇼 시선 끈 플라잉카

Image: 조선일보 경제

‘2026 베이징 국제모터쇼’(오토차이나) 개막 이튿날인 25일,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 부스에는 6륜 대형 전기 SUV와 사람이 탈 수 있는 대형 드론 형태 비행체가 나란히 전시됐다. ‘육상 항공모함’형 플라잉카(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다. SUV에 싣고 달리다가, 필요할 때 꺼내 이륙시키는 방식이다. 트렁크에서 꺼내 접이식 로터를 펼치기까지 최단 30초. 샤오펑 관계자는 “중국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 7000대 넘는 주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원문 기사

“6명 태우고 시속 200㎞로 순항”… 베이징 모터쇼 시선 끈 플라잉카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