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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아이들 해방구 ‘만화가게’… 587권 훔친 ‘어린이 도적단’도
조선일보 사진기자들이 1950년대부터 촬영한 필름 약 1200만 컷이 조선일보사의 서고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 필름들을 디지털화하여 아카이브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빛나던 순간의 사진들을 조선일보 멤버십 회원분들께 먼저 보여드립니다.1965년 6월 16일 조선일보에 ‘웃지 못할 동심만화극’이라는 기사가 실립니다. 만화를 좋아하던 아이들이 만화를 실컷 보고 싶어서 만화책에서 본 대로 만화가게를 털었다는 내용입니다.
조
조선일보
2026년 2월 7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조선일보 사진기자들이 1950년대부터 촬영한 필름 약 1200만 컷이 조선일보사의 서고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 필름들을 디지털화하여 아카이브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빛나던 순간의 사진들을 조선일보 멤버십 회원분들께 먼저 보여드립니다.
1965년 6월 16일 조선일보에 ‘웃지 못할 동심만화극’이라는 기사가 실립니다. 만화를 좋아하던 아이들이 만화를 실컷 보고 싶어서 만화책에서 본 대로 만화가게를 털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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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아이들 해방구 ‘만화가게’… 587권 훔친 ‘어린이 도적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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