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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웃습니다”… 거래 재개된 선도전기, 흑자 전환·경영 정상화
4년 만에 주식 거래가 재개된 중전기기(heavy electric) 전문 기업 선도전기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오랜 거래 정지 끝에 상장 유지 결정이 나온 데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전력 기기 업체의 호황이 이어지고 있어 주가가 큰 폭 반등하는 모습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선도전기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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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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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주식 거래가 재개된 중전기기(heavy electric) 전문 기업 선도전기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오랜 거래 정지 끝에 상장 유지 결정이 나온 데다,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전력 기기 업체의 호황이 이어지고 있어 주가가 큰 폭 반등하는 모습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선도전기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51분 기준 전일 대비 1950원(30.00%) 오른 8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증시 복귀 첫날이었던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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