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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은행’서 밀려난 우리銀… 임종룡 회장 공들인 동양생명 순익도 반토막

우리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시장 실적 전망치를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하면서 NH농협금융지주에 4대 금융지주 자리를 내줬다. 우리금융이 일회성 비용 증가와 사업 다각화 지연 등으로 주춤한 사이, 농협금융은 NH투자증권 등 계열사가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4위 자리를 꿰찼다.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도 농협은행과의 경쟁에서 밀렸다. 임종룡 우리금융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4대 은행’서 밀려난 우리銀… 임종룡 회장 공들인 동양생명 순익도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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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시장 실적 전망치를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하면서 NH농협금융지주에 4대 금융지주 자리를 내줬다. 우리금융이 일회성 비용 증가와 사업 다각화 지연 등으로 주춤한 사이, 농협금융은 NH투자증권 등 계열사가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4위 자리를 꿰찼다.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도 농협은행과의 경쟁에서 밀렸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인수한 동양생명마저 순이익이 반토막 나면서 그룹 실적에 기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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