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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축하 감사…희망 드려 뭉클”
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이 ‘예비 엄마’가 된 가운데,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4월 30일 한다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지금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 보섬가에 와 있습니다”라며 “데뷔 이래로 이렇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은 건 처음이에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대해 많은 분이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 받아봤어요, 아무래도 제가 47살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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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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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이 ‘예비 엄마’가 된 가운데,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4월 30일 한다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지금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 보섬가에 와 있습니다”라며 “데뷔 이래로 이렇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은 건 처음이에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대해 많은 분이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 받아봤어요, 아무래도 제가 47살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 보니 많은 분이 놀라기도 하셨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제일 뿌듯했던 건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다는 사실입니다, 너무 뭉클했습니다, 제 기사를 보고 힘들지만 희망을 놓지 않겠다고 고맙다고 메시지를 정말 많이 주셨어요”라며 “물론 나이라는 건 무시할 순 없지만 이제는 시대도 많이 달라졌고 나이보다는 관리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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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축하 감사…희망 드려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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