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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원 빚 못 막아 회생신청한 제이알글로벌리츠…주주 손실 이어 채권자 ‘리스크’

제이알글로벌리츠가 400억원 단기사채 상환에 실패하면서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최근 유동성 위기로 주가가 급락하며 소액 주주 피해가 커진 가운데, 회생 절차로 인해 해외 대주단이 건물을 헐값에 매각할 경우 채권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앞서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지난 27일 단기사채 400억원에 대한 사채 원리금 미지급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400억원 빚 못 막아 회생신청한 제이알글로벌리츠…주주 손실 이어 채권자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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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글로벌리츠가 400억원 단기사채 상환에 실패하면서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최근 유동성 위기로 주가가 급락하며 소액 주주 피해가 커진 가운데, 회생 절차로 인해 해외 대주단이 건물을 헐값에 매각할 경우 채권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앞서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지난 27일 단기사채 400억원에 대한 사채 원리금 미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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