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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8000가구로 탈바꿈…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 시공사 선정 막 올라

올해 수도권 최대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시 하안동 일대 하안주공 아파트 12곳이 최근 5단지를 시작으로 시공사 선정의 닻을 올렸다. 하안주공 재건축은 총 공사비만 최소 13조원대로 추산돼 건설사간 치열한 수주전이 벌어질 전망이다.하안주공은 기존 12개 단지, 2만4500여가구를 8개 구역으로 나눠 3만8000여가구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분당신도시(3만5000여가구)를 웃도는 신도시급 주거지가 새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도 많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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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도권 최대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시 하안동 일대 하안주공 아파트 12곳이 최근 5단지를 시작으로 시공사 선정의 닻을 올렸다. 하안주공 재건축은 총 공사비만 최소 13조원대로 추산돼 건설사간 치열한 수주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하안주공은 기존 12개 단지, 2만4500여가구를 8개 구역으로 나눠 3만8000여가구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분당신도시(3만5000여가구)를 웃도는 신도시급 주거지가 새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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