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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신문배달 92세 할머니 기네스북 등재 “지팡이 대신 손수레 산책”
일본 후쿠시마에 거주하는 92세 여성이 30년 넘게 이어온 신문 배달로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 기록을 세웠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와타나베 요시에를 해당 부문 최고령 기록 보유자로 공식 인증했다. 그는 매일 새벽 배달을 이어오며 “산책처럼 해온 일상일 뿐”이라며 앞으로도 일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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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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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에 거주하는 92세 여성이 30년 넘게 이어온 신문 배달로 ‘세계 최고령 여성 신문 배달원’ 기록을 세웠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와타나베 요시에를 해당 부문 최고령 기록 보유자로 공식 인증했다. 그는 매일 새벽 배달을 이어오며 “산책처럼 해온 일상일 뿐”이라며 앞으로도 일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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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신문배달 92세 할머니 기네스북 등재 “지팡이 대신 손수레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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