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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마리 죽고 나서야 파산”…美 나무늘보 전시장의 비극

"30마리의 비극" 개장 전 나무늘보 집단 폐사로 충격을 준 올랜도 '슬로스 월드'가 결국 파산을 선언했습니다. 생존 개체들의 이송 상황과 논란의 원인을 전해드립니다.

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30마리 죽고 나서야 파산”…美 나무늘보 전시장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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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마리의 비극" 개장 전 나무늘보 집단 폐사로 충격을 준 올랜도 '슬로스 월드'가 결국 파산을 선언했습니다. 생존 개체들의 이송 상황과 논란의 원인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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