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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미국 연구진이 일반 CT 영상에서 췌장암 징후를 전문의보다 3배 정확하게 포착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확진 평균 475일 전 변화를 감지해 조기 진단 및 생존율 개선이 기대된다.

동아일보
2026년 5월 2일·1분 소요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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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구진이 일반 CT 영상에서 췌장암 징후를 전문의보다 3배 정확하게 포착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확진 평균 475일 전 변화를 감지해 조기 진단 및 생존율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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